축제/행사 45
인천 영화 주간 2026
인천 영화 주간 2026은 한국 영화의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천 시민과 함꼐 되새길 수 있는 영화 축제이다. 축제는 10월 2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라는 부제 하에 미래를 꿈꾸며 달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았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부대 프로그램 내용은 인천 영화 주간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210 (동춘동) 2026-10-23 ~ 2026-10-252026 인천국제디자인페어(INDEF)
20주년을 맞이한 '2026 인천국제디자인페어(INDEF)'가 "인천을 만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디자이너의 혁신적인 작품부터 인천 지역 산업·기업 디자인, 예비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천 대표 디자인 축제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9 (구월동) 2026-11-20 ~ 2026-11-22
인천생활문화축제
2025년 인천 생활문화축제는 인천 전역의 생활문화동아리 100팀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축제이다.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생활문화를 나누며, 월미공원의 자연 속에서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어 하루를 온전히 숨 쉬듯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단 하루의 축제를 통해 일상에 스며든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누구나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의 장을 경험하게 된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월미로 131-22 (북성동1가) 월미 공원 2025-10-18
4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2026년에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2006년 첫 개최 이후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로 성장한 펜타포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축제로,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와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펜타 슈퍼루키’, ‘라이브 클럽파티’, ‘펜타 쇼케이스’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음악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 이전에 홍대와 일본 도쿄에서 사전 공연을 운영하여 글로벌 팬덤의 접점을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사전 붐업 효과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식 굿즈와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음악과 도시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 인천의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350 (송도동) 2026-07-31 ~ 2026-08-02
52026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이름난 큰 산이나 하천과 바다에 나라와 고을의 안녕을 빌고 복을 구하는 제사를 지냈다. 바다의 경우, 조선시대에 인천과 순천, 강릉 등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 중 인천도호부에서는 원도〔낙섬〕에서 서해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 원도에 설치된 원도사라는 사당에서 왕을 대신해 인천의 지방관이 여러 섬의 신주를 모아 봄과 가을에 지내던 제사가 인천 원도사제이다. 2026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는 제례 재현 및 화합의 길놀이 마을축제를 결합하여 운영되는 미추홀구의 축제이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120 (용현동) 2026-10-24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 1901 라이브로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 1901 라이브로드」 는 개항기 서양음악의 교류 발상지인 인천 제물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도심형 음악 축제이다. 202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개최되며, 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등 개항장 문화지구 전역에서 진행한다. 공연은 재즈, 포크, 밴드, EDM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기존 대형 무대 중심 공연과 차별화 되는 몰입형 거리형 콘텐츠로 인천 고유의 도시문화자산을 활용한 복합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인천 개항장의 역사 문화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문화행사이며 국카스텐, 크라잉넛, 서도, QWER 등 대한민국 대표 밴드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2026-03-28 ~ 2026-03-29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
'2025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은 10월 11일 인천광역시청 앞 인천애(愛)뜰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한복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통해 한복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하는 인천시 지역행사이다. 인천시민 및 방문객에게 한복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여 한복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표하고 있다. 전통한복 패션쇼부터 반려동물한복 패션쇼까지 다양한 한복문화를 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통예술공연, 전통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구월동) 2025-10-11
1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
11번째로 개최되는 2026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제물포구 출범을 맞아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간다. 인천 개항장 곳곳에서는 야설(夜說),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야(夜)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항장의 역사와 미식, 그리고 근대문화유산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여행을 통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 야간 특별 개방과 숙박 프로모션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80 (관동1가) 2026-10-09 ~ 2026-10-11
관광지 320
인천 화평동 세숫대야 냉면거리
인천광역시에 있는 화평동 냉면거리는 일명 세숫대야 냉면으로 유명하다. 세숫대야처럼 큰 그릇에 냉면이 가득 담겨 나오기 때문에 이처럼 재밌는 이름이 붙었다.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4번 출구로 나와 인천역 쪽으로 가면 나온다. 1970년대부터 시작된 화평동 냉면거리는 싸고 맛있는 냉면이 입소문을 타면서 점점 커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보통 냉면집에서 먹는 양 정도였지만 단골손님인 주변 공장 노동자들이 냉면 사리를 더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 아예 양을 늘려 푸짐하게 내놓은 것이 세숫대야 냉면이 되었다. 세숫대야 냉면은 양이 늘어난 만큼 그릇도 커진 것을 표현한 이름이다. (출처 : 인천투어 홈페이지)
인천 제물포구 송화로2번길 2
4연안부두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광역시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인천 제물포구 항동1가
4월미산
인천 월미도에 있는 작은 산인 월미산(月尾山)은 마치 반달 꼬리처럼 휘어져 있다는 섬의 모양에서 유래한다.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벌어진 전초기지였으며 1950년 이후 국제연합군이 주둔했다. 월미산은 오랫동안 군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2001년에 국방부로부터 인수받은 인천시가 이곳에 월미공원을 조성해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월미산은 50년 가까이 사람 발길이 닿지 않은 덕분에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울창한 숲 지대가 많아 참나무, 느티나무, 오리나무, 벚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자라며 봄이면 개나리와 진달래가 꽃 잔치를 벌인다. 산 정상에는 월미산 전망대가 관광객들을 맞는다. 전망대는 벽면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어 파노라마와 같은 전망이 펼쳐지며, 고배율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먼 거리에 있는 섬들도 가깝게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월미문화관과 조선시대의 옛 정원을 재현한 한국전통정원도 둘러볼 만하다.
인천 중구 북성동1가 125
8구 인천우체국
인천광역시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83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월미공원 월미전망대는 월미산 정상에 위치한 전망시설로, 인천항과 인천대교, 연안여객선터미널, 서해의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원형 계단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인천 시가지와 자유공원, 인천항과 서해 바다의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일몰 시간에는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진 유리전망대에서 색다른 경관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 내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의 월미산 정상광장과 예포광장 등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인천 중구 북성동1가 125
8인천애뜰
인천애뜰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시민 광장이다. 2019년 11월에 개장하여, 인천시청사와 옛 미래광장 사이의 도로를 없애고 조성된 약 2만㎡ 규모의 열린 공간이다. 이곳은 '인천에 있는 사랑이 넘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장 내에는 잔디광장, 바닥분수, 미디어 파사드, 포토존, LED 구조물 등이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전시가 개최되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구월동)
6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공항이다. 2001년에 개항하여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공항은 현대적인 시설과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편이 운항된다. 또한, 공항 내에는 면세점, 음식점, 쇼핑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은 효율적인 물류와 여객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와 관광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방문객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출발과 도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통 거점이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공항로 271 (운서동)인천공항전망대
인천공항전망대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근 오성산 자락에 위치한 전망 시설로, 공항 전경과 항공기의 이착륙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2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1층 실내 전망 공간에서는 편안하게 활주로와 공항 시설을 조망할 수 있고 공항 조감도와 항공 관련 정보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2층 야외 전망대에서는 활주로와 제1·2여객터미널, 탑승동 등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항공기의 이착륙 장면을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의 규모와 역동적인 모습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망 명소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279 (남북동)
여행코스 14
인천의 박물관 코스
인천에는 이색박물관이 많은 편이다. 이 코스는 인천의 박물관체험 코스다. 어린이가 직접 만지면서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박물관부터 근린공원 산책을 즐겨보자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인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반나절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로 인천역에서 가까운 개항장 거리부터 시작하자. 아트플렛폼, 제물포 구락부 등 역사의 흔적을 거닐 수 있고, 구한말 선교활동의 첫발과 같은 성공회 성당도 의미 있는 역사 체험지가 될 것이다. 이밖에 자유공원부터 재미난 박물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인천의 명물을 볼 수 있다.

인천의 명물빵 여행
인천은 서울과 인접하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이 많은 도시다. 특히 중국식의 음식 짜장면, 쫄면의 본 고장이기도 하고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이 여행의 인천의 명물빵을 찾아 떠나는 맛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인천 도심을 즐기다
인천은 하루에 돌아보기 좋은 관광지다. 구한말 외세의 세력이 밀려들던 곳도 이곳이고 그만큼 많은 애환과 흔적을 남겼다. 인천차이나타운만의 이국적 색깔과 중국과 한국이 믹스된 중국식 음식들과 바다, 어시장 그리고 혁신적인 인천대교의 웅장함까지 아주 즐거운 하루를 선사받을 것이다.

인천의 근현대의 흔적을 만나다
자유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으로 인천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전후에 걸쳐 근현대사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인천 차이나타운을 시작해 삼국지 벽화거리를 거쳐 자유공원을 둘러본 뒤 일제강점기 때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은행지점을 둘러보면 인천의 역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화려하게 빛나는 인천의 낮과 밤
낮 동안 인천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만나고 밤에 더욱 화려해지는 야경과 함께 하는 코스다.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인천 개항기의 역사와 조화를 이루는 현대 문화예술을 만나고,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동심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다. 외국의 어느 항구도시 같은 송도센트럴파크에는 바닷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가 있다. 주변에 특급호텔과 쇼핑몰,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고, 야경이 무척 아름다운 명소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만난 후 바라보는 소래포구 상인들의 삶은 더욱 뭉클하고 깊게 기억될 것이다. 서해의 맛은 덤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안길 27 (중앙동2가)
그때를 아시나요? 고대부터 미래까지 시간여행
인천에는 168여 개에 이르는 아름다운 섬과 19세기 근대건축물을 간직한 차이나타운, 월미도 관광지 등 새것과 옛것을 고스란히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온몸으로 부대끼며 인천 구경을 섭렵해 보라.

